요즘 출근도 많아지고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...
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자주 못 보는 게 더 아쉽더라구요ㅠ

선물 상자를 열어봤는데 복분자 술이 딱 들어있는 것 보고
순간 전에 보내주셨던 술잔이 바로 생각나서 너무 놀랐어요!╰(*°▽°*)╯
그리고 무엇보다 이번에는 앵머니 편지까지 함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어요💕
앵머니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줘야해요💖
간식들도 하나같이 제 취향이라서 하나씩 꺼내보면서 계속 감탄 나와서이...
이렇게 많이 챙겨주시면 앵츄님은 뭐가 남나요
항상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도 크고 괜히 미안한 마음도 조금 들어요ㅠㅠ
그래도 보내주신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잘 받을게용
요즘은 서로 바빠서 예전처럼 자주 보기는 어렵지만,
저도 늘 앵츄님 응원하고 있는 거 아시죠?
선물 정말 잘 받았어여~